왠지 한 손에 들고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사진 한 컷 찍고 싶은 요녀석~ 요녀석의 정체가 뭔고 하니..

태양열로 움직이는 장난감이라고 합니다. 예전에는 치료용 완구로 쓰였으나 요즘에는 행운의 선물로 여겨진다고 하네요.. 알록달록 색상도 예뻐서 아기 있는 집에 몇 개 두면 인테리어 효과 뿐만 아니라, 아이에게 교육적 효과도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..

요거 색깔별로 사서 신랑 사무실에도 좀 놓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사실 제이 들긴 했어요.. 신랑 회사 책상을 보면 컴퓨터 바탕화면에 우리 모녀 사진 뜨는 거 외에는 너무 차가운 분위기라..;;

그리고 제가 운전하는 차에도요.. 왠지 요녀석 올려놓으면 온 몸이 정화되는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.

이름은 '꿈꾸는 새싹' 이라고 지어줄래요.. 아이가 보면서 날개처럼 새싹들이 움직여서 꿈을 향해 나아간다고 말해주면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펼칠 수 있지 않을까요? 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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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풀빛소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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